쌀국수가 제~~일 좋은 남자 친구를 데리고 오늘도 쌀국수 맛집을 찾아 다녀요. 워낙 유명한 곳이라 가보고 싶었는데, 근처에 일이 있어 방문하게 되었어요. 처음엔 어디인지 몰라서 헤매다가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가니 그곳이 꾸아였어요 ㅎ 입구는 푸릇푸릇한 이미지로 꾸며놓아서 열대나라에 온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내려가는 입구에도 푸릇한 풀들로 인테리어를 해두셨어요! (뒤에서 내려가려고 기다리는 분들이 있어 급히 찍느라 초점이 저세상으로 갔네요..) 사람들이 많아 매장 안을 찍기가 어려워 대충 찍었네요. 베트남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여러 소품들도 활용하시고, 위에 조명들도 이쁘게 잘 꾸며두셨더라고요. 남자 친구는 이 조명이 제일 좋았나 봐요. 따로 사진을 찍기까지..ㅎ 자 이제.. 정말 배고픈 관계로..